오늘은 고난이 덜되다
작성자명 [강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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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2.02
저 오늘 또 큐티나눔해요.
저 어제도 우리 클래스에 새로운 친구가 전학왔어요. 이 선 영 이라구요,
희망을 갖게 #46124;죠.. 근데 어찌된 일인가??
오늘 또 전학 생이 왔어요. 캐나다로 유학갔던 김 정 은
전 3학년 때 그 애랑 같은 반이었죠.
전 정말 기뻤어요. 어제 밤에 새벽까지 정우석 집사님과 코멘트달고
김근남 집사님과 통화하고 .. 모두 코멘트로 날 응원해주고,...
오늘 체육시간!!
5반에 절 괴롭히는 이 슬 있잖아요. 걔네 반과 시합 하기로 했다가 친한 친구가 있는 4반 과
피구시합을 하게 #46124;어요.(휴~ 다행)
그리고 오늘 아침에 갈 때도 아무 일 없었고,
가다가 이슬이 친구들이랑 가고 있었는데 절 보고도 못 본척 하는 거예요.
(정확하진 않지만..) 저 오늘 그리고 개학 전날 컴퓨터로 또 서먹서먹한 옛
단짝 친구 홈피에 들어가서 방명록에 난 너랑 친해지고싶어. 우리 어떻게
그렇게 친하던 친구가 이렇게 원수처럼 #46124;냐?? 그동안 너한테 질투 많이 해썽
칭찬 못해준거 미안하고,... 이런 식으로 썼어요.
근데 오늘 반응이 어젠 그냥 제가 먼저 인사해주고 이러니까
오늘은 맘이 많이 녹았어요.
구체적으로 말은 서로 거의 안했지만 하여튼 맘이 녹았어요.
좀 있다가 다시 할게요 수학 학원 가야해서..
#46489;큐 bye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