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베스의 기도 - 대상4장9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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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5.02
대상 4 : 9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그 어미가 이름하여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대상 4 :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모든 자녀가 귀중하지만 어머니가 더 수고하여 낳은 자녀가 더 귀중하게 여겨질 것입니다
교회도 쉽게 전도하여 들어온 사람보다 힘들게 전도하여 데리고 온 사람이 더 귀중하게
보이게 됩니다
수고하고 힘들게 낳은 자녀가 야베스였습니다
전도함을 받고 예수님을 믿게 된 모든 성도들이 야베스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교회로 불러 주셨다면 내가 복의 근원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복을 받아야지 남에게 나누어 줄 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야베스는 자신의 지경을 넓혀 달라고 기도드리고 환난을 벗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며
근심이 없게 해 달라고 기도드립니다
내가 환난을 벗어나는 삶을 살아야지 남의 환난을 도와 줄 수가 있습니다
내가 근심이 없어야지 남의 근심을 덜어줄 능력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가정이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가정 세미나를 인도할 수 없으며
자신의 집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이 교회의 지도자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을 체험한 사람만이 주님의 사랑을 나누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너무나 귀중하고 존귀한 이름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대가를 치르고 얻은 존재입니다
롬 5 :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성도란 예수님의 죽음으로 얻었기에 존귀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으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실 정도로 즐거워하신다고 합니다
습 3 : 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하나님 보시기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존재가 성도들이라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 보시기에 존귀한 자이며 예수님의 죽음의 대가로 얻게 되었기 때문에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으며 어느 것과도 바꿀수 없는 값진 존재입니다
존귀한 성도인 야베스는 위대한 믿음의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성도들의 지경을 넓게 해 주실 수 있으며
하나님만이 환난을 면해 주시는 분이시며 근심을 없도록 해 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믿음의 기도를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야베스의 믿음의 기도를 모두 들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고통 가운데 잉태한 야베스는 그의 어머니가 수고스러이 낳았기 때문에 귀중하다고 합니다
성도는 예수님의 목숨으로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에 너무나 값어치가 있는 존귀한
존재입니다
야베스는 고통 가운데서 예수를 믿음으로 생명을 얻게 되었고 그동안 죽었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기도를 모두 들어주십니다
마 7 :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성도의 의무는 하나님의 나라를 넓혀나가는 일을 해 나가야 할 것이며
환난 가운데서도 인내와 연단을 통해서 소망을 얻게 되는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성도의 삶을 살게 되면 근심은 모두 떠나고 감사만이 넘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이 무섭고 두려워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도는 하나님을 두려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손자 손녀들을 얼마나 이뻐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로 인하여 기뻐하시며 기다리시며 도와 주는 것을 낙으로 여기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잠 15 : 29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모든 교회를 야베스처럼 사랑하여 주셔서
야베스가 기도하는 것 마다 들어주시겠다고 하는 귀한 말씀에
“사랑합니다 아버지”라고 불러보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