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로 반목하며 암투를 벌이고 끌어내리고 아귀다툼을 마다하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은 혼자 잘되고
혼자 잘 먹고 잘 살려는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 우리 안에 있는 탐욕과 사악한 죄 때문임을 알겠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나는 죄인이 아니다’ ‘나는 도덕적이고 세상의 범죄를 저지른 적이 없다’라고 당당해 하던
교만과 거짓의 겉옷을 벗어 던지고 ‘나는 죄인 입니다’ 라고 외쳐야 하는 그 이유를 깨닫게 해 주시니 은혜
롭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100% 죄인이며 죄와 친하게 살고 있다’(Human-beings are 100% sinners, and live
sin-friendly lives in this world.) 고 고백합니다.
살인과 강간과 성폭행과 간음과 이간질과 모략 질과 도적질이 온통 종횡무진 온 사회에 난무하는 우리 일
상의 난맥상, 우리 삶에 투영된 현실에 애통함을 금할 수 없음을 일깨워 주시는 소중한 말씀에 감읍합니
다.
하나님 앞에서 무릎 꿇고 회개하여야 할 우리들이 희희낙락 세상의 쾌락과 나의 유익함만을 구하며 사단과
타협하는 죄만을 골라 악행을 자행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1)세상과 벗 됨이 하나님과 적 됨임을 깨우쳐 주시는데,
2)성령님께서 노심초사 우리가 믿음 충만 되도록 우리 안에 거하시며 갈망하고 계시는데,
3)하나님께 낮아져야 하는데,
4)하나님을 늘 가까이 모시려고 온몸으로 옴 맘 다해 눈물로써 회개하며 우리 죄를 고백해야 하는데,
5)사악한 욕망을 사주하는 마귀 대적할 힘을 매일 충전시켜주시는데,
6)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를 사랑하시는 데,
7)하나님께 겸손히 순복 하며 마귀를 대적하면 능히 떨쳐낼 수 있도록 능력의 은혜를 허락하셨는데,
8)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위선자인 줄 아시는데,
9)손을 씻고 마음을 정결케 하여 돌아 오라고 끝 없이
참회의 기회를 주시는데,
10)우리의 악행을 뉘우쳐 슬퍼하고 애통해 하고 비통해 하고 비탄해 하라고 용서해 주시는데,
11)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도취되어 웃지 말고 우리의 죄를 애통해하라고 하시는데,
12)사단이 준 즐거움을 버리고 악행을 반성하여 근신하라고 하시는데,
13)주님 앞에서 우리를 낮추고 주님 의지함을 고백하라고 하시는데,
14)그리하면 우리를 높이시고 마음의 화평을 통해 명예롭게 하여 주신다고 하시는데,
15)서로 비방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16)서로 비판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17)상대방을 정죄하여 판단치 말라고 하시는데,
18)그것이 바로 하나님 율법을 비난하고 판단하는 것이니 순종하라고 알려주시는데,
19)오직 하나님만이 의롭게 심판하시고 깨우침 주시는데,
20)오직 하나님만이 구원하신다고 가르침 주시는데,
21)오직 하나님만이 세상을, 우리를 구원할 수 있다고 하시는데,
22)오직 하나님만이 세상을, 우리를 멸할 수 있다고 하시는데,
23)이웃을 비난하지 말라고 하시느데,
24)이웃울 정죄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25)이웃을 판단치 말라고 꾸짖어 주시는데,
저는 아직도 입으로만 믿음을 이야기하고, 교회공동체에서만 말씀에 순종하고,
실 생활에서는 행함이 결여되어 있는 ‘나는 죄인입니다’.
내 믿음의 문을 활짝 열고 성령님을 내 안에 모시고 주님을 가까이 모시며 하나님께 낮아지는 겸손한 삶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아무 것도 이룰 것이 없음을 인정하오며 엎드려 허락의 축복과 은혜를 간
구하나이다. 아멘.
<선한 싸움(야고보서 4:1-12)>
-What is casing the quarrels and fights among you? Isn’t it the whole army of evil desires at war within you?
(너희들 가운데 다툼과 싸움의 원인이 무엇이뇨? 너희들 안에 도사리고 있는 사악한 욕망덩어리전체가 싸움을 버리는 것이 아니뇨?)
-You want what you don’t have, so you scheme and kill to get it. You are jealous for what others have, and you can’t possess it, so you fight and quarrel to take it away from them. And yet the reason you don’t have what you want is that you don’t ask God for it.
(너희가 가지지 못한 것을 원하고 그래서 획책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 살인을 하니라 너희는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시기하고 소유할 수 없으니 그들로부터 빼앗아 버리기 위해 싸우고 다투는 도다 너희가 취하기를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께 그것을 구하지 아니함이요)
-And even when you do ask, you don’t get it because your whole motive is wrong-you want only what will give you pleasure.
(구하여도 단지 쾌락/정욕의 대상인 것만을 원하는 불손한 동기가 그릇되기에 얻지 못함이라)
-You adulterers! Don’t you realize that friendship with this world makes you an enemy of God? I say it again, that if your aim is to enjoy this world, you can’t be a friend of God.
(간음하는 자들이여, 세상과 벗 됨이 하나님과 적 됨을 깨닫지 못하느뇨? 그런즉 너희가 겨냥하는 것이 이 세상에서 즐기기 위함이라면 너희는 하나님의 벗이 될 수 없을 진저)
-What do you think the Scriptures mean when they say that the Holy Spirit, whom God has placed within us, jealously longs for us to be faithful?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게 하신 성령님이 노심초사 우리가 믿음 충만토록 갈망/사모하고 계시다고 성경에서 말씀하신 까닭이 무엇 이겠느뇨?)
-He gives us more and more strength to stand against such evil desires. As the Scriptures say,
“God sets himself against the proud,
but he shows favor to the humble.”
(하나님께서 우리가 사악한 욕망에 능히 대적할 수 있도록 능력을 배가시켜주고 계시느니라 성경말씀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들을 물리치시지만 겸손한 자들은 은혜/호의를 베푸시느니라”)
-So humble yourselves before God. Resist the Devil, and he will flee from you.
(그런즉 하나님 앞에 겸손히 순복 할 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너희에게서 도망할 것이니라)
-Draw close to God, and God will draw close to you. Wash your hands, you sincerely purify your hearts, you hypocrites.
(하나님을 가까이 모시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위선자들이여 마음을 신실하게 정결케/성결케 하라)
-Let there be tears for wrong things you have done. Let there be sorrow and deep grief. Let there be sadness instead of laughter, and gloom instead of joy.
(너희가 행한 악행에 대하여 슬퍼하여 울 찌어다 애통해하며 비탄해 할 찌어다 웃음대신 애통함을, 즐거움 대신 우울함/근심으로 근신할 찌어다)
-When you bow down before the Lord and admit your dependence on him, he will lift you up and give you honor.
(주님 앞에서 너희를 낮추며 주님을 의지함을 고백하라 그리하면 주님께서 너희를 높이시고 명예롭게 하여 주시리라)
-Don’t speak evil against each other, my dear brothers and sisters. If you criticize each other and condemn each other, then you are criticizing and condemning God’s law. But you are not a judge who can decide whether the law is right or wrong. Your job is to obey it.
(서로를 비방하지 말 찌어다 너희가 형제자매들을 서로 비판하고 비난한다면 이는 곧 하나님의 율법을 비판하고 비난하는 것이니라 하지만 너희는 율법의 옳고 그름을 결정할 수 있는 재판관이 아니니라 너희는 그저 그 율법에 순종할 찌어다)
-God alone, who made the law, can rightly judge among us. He alone has the power to save or to destroy. So what right do you have to condemn your neighbor?
(율법을 만드시고 우리 가운데 의롭게 심판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니라 오직 하나님만이 구원하시기도 멸하시기도 하는 권능이 있나니 너희는 무슨 권리로 너희 이웃을 비난/정죄/판단 하나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