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 물이 흐르게 하실 것이다.
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12.04.28
<이스라엘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구원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다.
네가 깊은 물을 지나갈 때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니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시키지 못할 것이다.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도 타지 않을 것이며 불꽃이 너를 소멸하지 못할 것이다.>(이사야42:1~2)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고 말씀하시면서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깊은 물을 건널 때에도 너와 함께하며 강이 너를 침몰시키지도 못하게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도 타지 않을 것이며 불꽃이 너를 소멸하지도 못하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주님이 택하여서 불러주시고 인생의 어려움들을 함께 해결해주시겠다고 말씀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나 같은 자도 택하셔서 구원하여 주시고 소명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내가 인생에서 두렵고 어렵다고 생각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고 주님은 말씀합니다.
오늘 이 아침 시원한 봄 바람이 불고 공기도 상쾌하며 마음도 한결 가볍습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말아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겠다.
이미 그 일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는데 너희는 보지 못하느냐? 내가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물이 흐르게 할 것이다.
내가 광야와 사막에 강물을 흐르게 하여 택한 내 백성들이 마시게 할 그때에는 이리와 타조와 같은 들짐승도 나를 존경할 것이다.
네가 나를 위해 이스라엘을 세웠으니 이 백성이 나를 찬양할 것이다.>(18~21)
주님은 과거의 나를 기억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주님은 우리들을 통하여 새 일을 하시겠다고 합니다.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물이 흐르는 역사가 나의 삶속에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사람들이 살며 모든 삼라만상이 찬양을 하게 되리라고 하빈다.
내 자신이 똑똑해서가 아니라 주님이 나를 불러서 세워주신다고 합니다.
나의 인생을 돌이켜보면 잘한 일도 있고 잘못된 일도 많이 있습니다.
과거는 깨끗이 잊어버리고 앞으로 나아가는데 인생의 의미가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심으로 과거에 집착을 벗어납니다.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과거보다는 미래를 준비하며 현재를 살고 싶습니다.
주님이 나의 인생에서 길을 내어주시고 물이 흐르게 할 것입니다.
그 주님을 내가 믿고 찬양하며 나아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