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6 Thursday James 3:13-18 십자가 사랑 위로부터 난 지혜
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위로부터 난 지혜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다. 그 사랑은 성결하고 화평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는 진실 된 사랑이시다.
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온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 예수님! 하나님과 나를 화평하게 하시려고 몸소 인간의 모습으로, 종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이 창조한 피조물, 인간들에 의해 내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까지 나를 사랑 하셨다. 화평으로 심어 하나님과 나를 화목하게 하시고 구원의 열매, 의의 열매를 거두신 것이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사랑의 예수님! 나도 예수님의 그 사랑과 그 겸손을 닮게 해 주시옵소서! 시기와 다툼이 있는 그 곳을 화평하게 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그 사랑...내게도 가득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아직 예수님의 그 사랑을 알지 못하는 불쌍한 이웃들... 하나님과 화평하게 될 수 있도록 내 안에 계신 예수님 나를 통해 나타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내 이웃들도 나를 만나주신 예수님의 그 사랑을 깨닫고 함께 감격하며 예배드릴 수 있도록 나를 화평의 도구로 사용해 주시옵소서!
날마다 주시는 말씀의 거울에 나를 비추어 내 죄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로 정결케 된 눈물과 가슴으로 예수님의 그 사랑 마음껏 전할 수 있도록 내게도 예수님의 그 사랑 가득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지금 이 순간 나의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지금 이 시간 이토록 부족하고 부끄러운 나를 위해 말 할 수 없는 탄식으로 함께 기도해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