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3 Monday James 2:1-13 사랑하며 섬기라
약 2:1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받았으니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내 이웃들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하신다. 하나님께서 그토록 보배롭고 귀히 여기시는 내 이웃들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라보고 섬기라 하신다. 그러나 선교사인 나이지만 아프리카, 중국의 선교지에서, 또는 장애우, 노약자, 외국인 노동자, 흑인들을 바라 볼 땐 일단 내 마음 깊숙한 곳에서 문화적 정서적 민족적 환경적 우월감이 나도 모르게 꿈틀거려 차별화된 시선으로 내 이웃들을 바라보는 나의 죄를 깨닫게 하신다. 나는 정녕 하나님께서 맡기신 선교사의 사명을 어떻게 감당하고 있는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사랑하는 내 이웃들...하나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기에 이 땅에 존재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나를 그토록 사랑하시듯, 하나님께서 내 이웃들도 그토록 사랑하시고 계심을 늘 기억해야하리라.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롬 8:17-18) 아멘
적용: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이 가신 이 길을 따름이 마땅하다. 내 가장 가까운 아내와 딸을 비롯해 하나님께서 오늘 만나게 해주시는 한 사람 한 사람 그 누구든 하나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는 이웃들이니 늘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며 섬겨야겠다.
April 24 Tuesday James 2:14-26 내가 했던 그대로 행하라
약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사랑의 예수님! 내가 아직 되인 되었을 때에 나를 만나주신 예수님! 늘 그 사랑에 감격하며 예수님 내게 주신 사랑 이웃들에게 잘 전해주라 하신다. 예수님께서 내게 가르쳐주신 그대로의 그 사랑을 내 이웃들에게 잘 전하라고 주님의 종으로 세워주셨는데...하나님 뵙기에 이웃들 보기에 한없이 부족하고 나약한 나를 보게 하신다. 아브라함의 믿음이 보배로운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는 행함으로 증명되었듯, 나도 그리스도의 사람으로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행함으로 그리스도의 향기, 복된 소식을 제대로 전할 수 있을 텐데...아버지! 저의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는 아버지!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
적용: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 내가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