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백성을 크게 축복하셔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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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4.12
<보라! 앞으로 한 왕이 정으로 통치할 것이며 지도자들은 공정하게 다스릴 것이다.
그 왕은 광풍과 폭풍을 피하는 피난처와 같을 것이며 사막에 흐르는 물과 같고 열기로 타는 듯한 메마른 땅에 큰 바위 그늘과 같을 것이다.
그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을 보는 눈이 열리고 그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며 성급한 자들도 진리를 깨달을 것이며 말을 더듬는 자들도 분명하게 말할 것이다.>(이사야32:1~4)
한 왕이 정의로 통치하게 되며 공정하게 다스리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만왕의 왕 이신 하나님이 공평과 정의로 다스릴 그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주님이 나에게 오심을 감사드립니다.
피난처가 되시며 그늘이 되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보는 영적인 눈이 열리고 그의 음성을 들으며 진리를 깨닫게 하여 주시는 분이 주님이십니다.
아주 분명하게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릴 것입니다.
만왕의 왕으로 오신 주님께서 나의 눈에 비늘 같은 것들을 제거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 주님이 오늘 이 시간 나와 함께 하심을 알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결국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실 것이므로 황무지가 다시 비옥하게 될 것이며 우리는 밭에서 풍성한 농산물을 거둬들일 것이다.
그 때 온 땅에는 정의가 실현될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옳은 일을 행할 것이므로 항상 평화와 안정이 있을 것이다.
내 백성들은 안전하고 평화로운 집과 거처에서 살 것이지만 앗시리아 사람들은 멸망하고 그들의 도시는 파괴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크게 축복하셔서 씨를 뿌리는 곳마다 그들이 풍성한 농산물을 거둬들일 것이며 그들의 소떼와 양떼는 푸른 목장에서 풀을 뜯어 먹을 것이다.>(15~20)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우리의 삶이 풍성하게 될 것입니다.
정의가 회복되고 실현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옳은 일을 행함으로 항상 평화와 안전이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백성들은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에 거처를 삼을 것이지만 대적들은 멸망하고 그들이 사는 곳은 황폐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양떼를 사랑하셔서 크게 축복하시고 손대는 곳마다 풍성하게 거둘 것이며 푸른 초장에서 먹일 것입니다.
그 주님을 사랑합니다.
우리들을 풍성한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마음속에 평강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삶의 일터에서 그 풍성한 은혜가 내리워질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