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예뻐집니다.
사랑하면 마음이 피어오릅니다.
얼굴도 피어올라 아름다워집니다.
사랑하면 상대가 예쁘게 보입니다.
-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5)
-
사랑하면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타서 검어진 피부도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다른 사람의 눈에는 거슬리는 것도
사랑하는 자의 눈에는 개성이요 매력입니다.
-
사람의 가치는 사랑을 받을 때 생깁니다.
무가치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사랑을 받는 순간 빛이 나기 시작합니다.
사랑은 사람을 소중한 보석으로 만듭니다.
-
파괴된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사람은
무가치하게 버려졌습니다.
누구도 이 사람에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자신도 무가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런 사람을 주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주님께서 생명을 바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으로
그 사람은 예수님처럼 가치 있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
관심이 없을 때에는 모든 것이 눈에 거슬립니다.
사랑해서 관심을 두면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우리는 가치 있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
내가 얼마나 존귀한 사람인지를 봅니다.
누구도 나를 무시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귀하게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
존귀한 사람으로 살기 원합니다.
사랑받는 사람으로 살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