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 전에 삼위 하나님께서는 구원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그 계획대로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세상 죄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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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이런 구속 계획을 모세의 율법과 제사제도 속에 넣어 두셨습니다.
선지자를 통하여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전달하셨습니다.
시편의 저자들도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찬송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신구약 전체가 하나님의 구속 계획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구속사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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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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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 하나님의 구속 계획이 이루어진 시점이 부활입니다.
이후로는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습니다. (46-47)
이 일을 우리가 맡았습니다.
이 일에 우리가 증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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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는 최고의 재료로 음식을 준비하여,
가장 아름다운 그릇에 담아,
능숙한 웨이터를 통해서,
손님의 식탁에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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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처럼 구원은 하나님께서 수 천 년간 준비하신 일입니다.
구원을 위해 가장 소중한 독생자를 준비하셨습니다.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은 인류가 가진 최고의 선물입니다.
이것을 증거하기위해 하나님은 최고의 사람을 준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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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구원은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존귀한 일이기에,
사람의 지혜와 능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입은 사람만이 이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을 마음에 모신 거룩한 사람(성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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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을 제자들에게 맡기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성령님이 임하시기까지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성령님이 임하시자 이들은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지상 최고의 선물인 하나님 구원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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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존귀한 사람입니다.
복음이 가장 존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복음에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이 복음에 담겨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복음 전하는 일에 함께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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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속계획이 다 이루어지고 난 이후,
그것을 혼자 누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전하라고 하십니다.
값싸고 가치가 없어서 공짜로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비싸고 귀해서 다른 곳에서는 구할 수 없기에 그냥 나누라고 하십니다.
구원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이므로 가서 나누어 주라고 하십니다.
그런 영광은 그리스도인에게 맡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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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복음의 영광과 가치를 알기 원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가 얼마나 존귀한지를 알기 원합니다.
복음 증거가 세상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일임을 알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