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24;28~31
저희의 가는 촌에 가까이 감에 예수는 더 가려 하는 것 같이 하시니 저희가 강권하여 가로되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고 날이 기울었나이다.하니 ~~~~ 저희와 함께 음식을 잡수실때,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줄 알아보더니 ~~~
예수님을 알아보지못했습니다.말씀도 듣고,설명도 들었지만 예수님이라 개닫지 못합니다.
함께 유하여 떡을떼어 주시자 이제 눈이 뜨였습니다.
드뎌 예수님인신줄 믿습니다. 나와함께 다정히 길을 걸어주시고, 말씀도 해주시고,책망과 지적도 일일히 해주십니다.
그래도 확증은 없었습니다. 예수님일지도...모셔야만 할 분인것같아 온시간을 함께하길 청합니다.
마음으로 강권하여 모시니 내 눈이 뜨였습니다.
***남편이. 기적과 같이 목장 출석도 예배도 한자리에서 보게되었습니다..
늘 나홀로 신앙이라 어두운얼굴로 교회 주변에 맴돌뿐이었는데... 한 지체들과의 만남과 예배가운데 예수님을 강권 하여 모시는 목장에 참석한지도 9개월이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야 목장가운데서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늘...예수님은. 나혼자 찾아 헤매는 대상인줄만 알았는데,뜻밖의 목장이란 떡을때는 이곳에서 같이만나주셨습니다. 슬픈 빛을띠고 예수님을 엠마오가는길에서 찾아 헤매이던 미련한 내앞에 이미 찾아오셨으나. 비. 로. 서. 함께 떡을 때어 주시니 눈이 밝아집니다. 이. 제#8226;#8226;#8226;#8226; 예루살렘으로 가야합니다 그 가는 길이 또 얼마나 걸릴까요? 나도, 그도 , 세속적 가치관과 세상정욕에서 떨쳐나오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이미 만난 우리에게. 길고 험하지만 예루살렘 가는 길을 늘 떡을 때는 자리에서 동행해주실 예수님이 계심에 확신합니다. #8226;#8226;#8226;#8226;멀고,늦었지만. 주님. 우리 지체들과의 만남가운데. 함께 해주시며 생명의 떡 나눠주실것을. 감사합니다#8226;#8226;#8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