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있는 곳에 마음이 가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그것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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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요.
예수님의 관심이 있는 곳에 있습니다.
십자가에 달리는 순간에도
예수님의 관심은 거기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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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은 서서 구경하는데 관리들은 비웃어 이르되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이 택하신 자
그리스도이면 자신도 구원할지어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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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주변에 있는 자들은
예수님께 자신을 구원하라고 했습니다.
구원자라면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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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관심은 자신의 몸이 아니셨습니다.
곁에 달린 죄인이었습니다.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자기 영혼을 맡긴
죄수에게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사람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한 첫 번 구원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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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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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상황에서
자신의 아픔과 고통만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자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나를 위해 올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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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 이들에게 미칠 심판의 날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날을 준비하며 자신을 위해 애통하고,
자녀를 위해 울면서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구원의 자리에서 떠나지 말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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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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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면서
죄와 무지함 가운데 있는 자들을 보셨습니다.
암흑 속에 있기에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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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죄 가운데 있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저들이 알지 못하고 한 것을 용서하시고,
죄의 어둠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했습니다.
구원의 빛이 저들에게 임하기를 간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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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관심은 구원입니다.
흑암에서 벗어나 구원의 빛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죄의 노예 가운데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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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관심이 하나님의 관심과 같습니다.
구원을 위해 삼위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계획을 세우시고 실행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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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길을 향해 가셨습니다.
그것을 위해 십자가로 올라가셨습니다.
죄인들을 위해 친히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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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관심은 영혼 구원입니다.
영혼 구원에 예수님의 마음이 가 있습니다.
영혼 구원의 현장에서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그 길을 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