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매일 매시간 소리의 아우성속에서 살아갑니다.
내속에서 나의 이익을 위해 소리 지르고
나의 정욕을 위해 소리 지르고
나의 자랑을 위해 소리 지릅니다.
그 소리들에 묻혀서 분별이 안되고
큰소리를 따라서
나는 빌리도가 되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게 됩니다.
어찌합니까?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속의 소리들을 내가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의 유혹들을 이길수가 없습니다.
이기고 싶고 이기려하지만
작은 소리로 작은 유혹으로 협상을 하려고합니다.
그러다가 넘어가는 인생입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도와주시옵소서.
내속에 말씀이 강하여지고 말씀이 왕이되어
악한 소리들을 잠잠케하시고
날마다 죽어지는 훈련으로
겸손과 온유함으로 거룩으로 가기를 원합니다.
형편없는 인생입니다. 도와주옵소서.
잠잠히 바라보시고 들으시는 주님.
진정 사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