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염려하기 전에
작성자명 [심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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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1.25
막8:1-13
예수님 안에 거하면 예수님의 긍휼을 받습니다(8:2).
예수님 좆아 다니면
죽을 것 같지만 실은 영생을 얻습니다. 먹는 것도 그가 해결해주십니다.
우리의 배고픔을 아시고 예수께서 먹여주십니다.
무엇을 통해서든
누구를 통해서든 우리 주 예수께서 우리를 굶기시지 않습니다.
배부르게합니다. 주님안에 있으면 흡족합니다.
예수는 생명의 떡입니다. 그는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입니다.
그를 바라보는 자 , 그를 따르는 자는 그가 책임져 주십니다.
오늘 말씀에도
무리가 먹을 것이 없는 것을 그가 먼저 알고 계십니다(8:2).
내가 염려하기 전에
내가 무엇이 있어야 하는지 나의 필요를 그가 먼저 아십니다.
혹 문제가 있더라도
그가 나를 불쌍히 여기시기에 예수님의 권고하심을 받습니다.
오, 진정 예수와 함께 있는 자는
그의 사랑하심을 받습니다. 그의 사랑안에 거하나이다.
오, 그의 사랑안에 거하는 자가 오직 그만을 사랑하며 좆을 수가 있나이다.
오, 주 예수여, 정말 부족한 이 종을
예수사랑을 노래하는 자로 불러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예수께서 에오라지 나를 사랑하니
나도 에오라지 예수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하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