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더 냉정하셔야 합니다
작성자명 [김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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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1.24
막 7:24~37
아침에 어느 지체가 전화를 했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살고,
남편들이 같은 직장에 다니는지라..
집에 찾아오는 것을 거절할 수 없는 사람이 있는데,
그가 이단에 속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느 성경 구절 중 한 단어만 떼어다가,
예루살렘의 어머니가 있다는 등,
그 어머니가 자신들이 속해있는 집단의 지도자라는 등..
이상한 소리를 한다며,
어머니라는 뜻이 뭐냐고 제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그 뜻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내 말을 서운하게 듣지 말라고,
이단인 것을 알았으면 왜 감당할 믿음도 없으면서 그런 사람들을 집에 들이냐고.
그들이 얼마나 악한 세력들인데 진리가 통하지 않는 사람들과 말 상대를 하냐고,
그 믿음으로는 그 사람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