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별하며 살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일기를 분별하며 준비해야 합니다.
가야 할 곳을 분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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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과 나쁜 것을 분별해야 합니다.
좋은 것과 더 좋은 것을 분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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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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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서 시대를 분별해야 합니다.
무화과나무에 싹이 나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알듯이,
세상의 모습을 보면서 시대를 분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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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하는 기준은 변하는 것이면 곤란합니다.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어야 합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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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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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날이 덫과 같이 임합니다.
덫은 보이지 않게 설치되기에
주의하지 않으면 덫에 걸려 크게 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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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에 걸리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방탕함과 술 취함, 생활의 염려입니다.
방탕과 술 취함이 발목을 잡는 덫입니다.
염려가 마음을 둔하게 하여 발목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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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덫은 내 마음에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덫은 내 생각 속에도 있습니다.
잘못 생각하여서 마음이 말씀을 따라가지 않고,
염려에 사로잡히면 바르게 분별하지 못하고,
덫에 걸려 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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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지면 분별할 수 없습니다.
언제나 밝은 빛 아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분별해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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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지면 손전등이라도 밝혀야 합니다.
불을 밝히면서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날이 덫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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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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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날에 주님의 영광에 참여하려면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늘 주님과 대화하며,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졸지 말고 언제나 깨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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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어두워지지 않기 원합니다.
생각이 둔해지지 않기 원합니다.
말씀의 빛을 따라가기 원합니다.
졸지 않고 깨어있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