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누가21:34~36
#65279;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러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의 그날이 덫과같이 임하리라.이러므로 너희는 장차에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매일매일을 #65279;식구들에게 참고 아무런 마찰없이 목장과 예배를 사수하는 것으로 적용하는 시절이 좀 오래가는 듯... 했다.#65279;
위징된 평화라고나할까? 근 한달가량을.
3년만에 복학하여 따라가느라 불철주야 힘들어하는 큰아덜은 한편 청춘사업도 퍽이나 제 스타일대로 한다. 여친이 늘 우리 집앞으로 와 10시가 넘는 늦은 시간에 반짝팅을하고 돌아가는 식으로~ 오늘 아침엔 홀리대이까지 늦추었다하길래 ... 너땜에 그런거 아니니?...했더니 너무나도 쉽게 그럴지도 모르지.. 난 많은 경험할거야!!하며 자랑스레 집을 나선다
아차!! 요즘아덜들이랑 가차관이 조금도 다르지않네.. 싶었다 .
대학신입생이된 작은 아들은 과가 거의 여자에다, 현역이 자기랑 2명뿐인 고로 아이돌로 귀염을 한몸에 받아 행복에 빠져 한달을 꿈처럼 다니더니 어제는 풀이 팍 죽어 들어왔다..
아차!! 스스로 이젠 모든걸 선택해야한다 생각하고 영적인 것까지 맡겼더니 ... 학교생활에의 목표랑 계획조차 나몰라라 풀죽은 맘을 전혀 해아릴수가 없네...싶었다.
남편의 목장이 9개월 가량 지속되어 99% 출석율에 변해가는 모습이 눈에 띈다 싶더니 ~~
목장이 시들하고 의미없어하며 힘들어 죽는 듯하다.
우짜고~~ 난 어찌 또 헤매며 살라고 ..뒷통수 한대 맞은듯하다..
바리세인처럼 예배를 드리고 습관적인 모임처럼 스스로 안위하며 ``이젠 좀 되었겠지~`` 하던 나의 조는 모습에 영적 둔감함의 모습으로 스멀스멀 덫이 임한다.
아버지 소위 한사람으로 깨어있어야 하는 데 너무 쉽게 도착의 횃불을 지핀 저에게 깨어있음의 영적 눈을 허락해 주세요... 눈물로 애통하며 체휼하게 도와주세요..
가족을... 지체를...또 제에게 보여지는 나무의 싹이 나는 모습에서 인자앞에 어떻게 서야 하는지를 ..
덫과 같이 임하는 그날에 어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게해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