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모든 일에 기도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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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1.22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빌립보서4:4~9)
세상을 살아가면서 대부분의 마음먹기에 따라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을 종종 봅니다.
항상 좋은 생각은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마련입니다.
요즈음도 사실 상당히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지만 그 속에서도 다른 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를 고민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남전도회 친하신 분으로부터 문자메세지가 안와서 너무나 섭섭하다며 그래서 이제는 자주 보내드리기 보다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보내주기로 하고 오늘 아침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비록 적은 일이지만 문자메세지나 좋은 글, 묵상 등을 통하여 많은 사람이 기분이 상승되기를 소망합니다.
인생의 모든 일들을 주관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염려할 필요도 없고 사건은 기도의 싸인임을 배웠습니다.
항상 경건하며 옳으며 정결하며 사랑할만하며 칭찬할만하며 덕과 기림이 있든지는 못할지라도 그러한 마음 자세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배움을 통하여 나의 삶을 변화시키고 오늘의 나를 성장과 성숙시켜나가게 됩니다.
특히 말씀을 통하여 믿음의 선배들을 통하여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은 주님을 잘 모르는 이들을 위한 나에게도 도전이 됩니다.
주님은 말씀을 통하여 나에게 힘과 위로가 넘치게 하여 주시니 날마다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할렐루야!
감사와 기쁨이 나의 생활의 기본이 되도록 나의 마음을 바구어 나가렵니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11~13)
인생을 살아가면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욕심 때문임을 종종 경험합니다.
오늘 사도 바울의 말씀은 이러한 나에게 강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형편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나의 마음상택 어떠한지가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내가 받은 것이 너무나 많은데 찾아보면 감사할 일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부족한 중에서도 주님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자족하는 마음을 갖도록 마음을 다스려 나가고자 합니다.
늘 앞서가려는 나의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번 두 번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함이라.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16~19)
태국 치앙마이에서 선교를 하는 이형국선교사님을 위하여 저금통을 갖다놓고 남은 동전이나 지폐 등을 넣으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모르는 이들을 향한 선교사님의 열정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선교사님이 열정적으로 일을 잘 하여 황무한 그 곳이 복음의 옥토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왠지 부요케해달라는 기도를 하면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더 많은 축복을 받아서 주님을 위하여 풍성한 은혜를 전한다면 더욱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를 하고자 합니다.
어떤 형편에 처하든지 서로를 위한 기도와 사랑을 전한다면 복음을 위한 훌륭한 초석들을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의 모든 필요를 잘 아시는 주님께서 오늘도 공급하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