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받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인정을 받으려고 많은 일을 합니다.
많은 것을 가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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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인정받기도 어렵지만
주님께 인정받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주님께서 인정하신 헌금 왕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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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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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에 가면 여인의 뜰에 연보 궤가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이 헌금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헌금하는 것을 유심히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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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헌금했습니다.
가난한 과부도 헌금했습니다.
예수님은 과부의 헌금 액수까지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날 헌금 왕을 발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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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인정하신 헌금 왕은 가난한 과부였습니다.
여러 사람이 많은 헌금을 했지만,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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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가 헌금한 돈은 두 렙돈이었습니다.
렙돈은 가장 작은 화폐 단위로 1/128 데나리온입니다.
노동자가 하루 번 돈을 $100로 보면 한 렙돈은 78센트입니다.
그날 과부가 헌금한 두 렙돈은 $1.5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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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두 렙돈 보다 더 많이 헌금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과부가 더 많은 헌금을 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정해 놓으신 헌금 기준이 있습니다.
이 기준을 알고 헌금해야 주님께 인정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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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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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금액만 보시지 않습니다.
헌금하는 사람의 마음과 희생 정도를 보십니다.
(금액 X 마음 X 희생) 이것이 예수님의 헌금 공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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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는 $1.56 X 100(마음) X 100(희생정도) = $ 15,600입니다.
부자는 $100 X 5 X 5 = $ 2,5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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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낸 헌금이 작은 것이 아닙니다.
하루 품삯인 한 데나리온도 많은 돈입니다.
그러나 부자는 돈만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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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는 사람이 보기에 작은 액수를 헌금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가진 전부를 넣었습니다.
과부는 돈만 넣지 않고 마음을 담았습니다.
희생하고 헌신하는 마음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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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액수만 보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형편을 함께 보십니다.
드려진 마음의 무게를 함께 받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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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평가는 공평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평가와 인정은 정확합니다.
주님의 평가가 있기에 안심이 됩니다.
주님의 인하심으로 힘을 내서 다시 일어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