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가 생기는 것은 나의 판단과 기준이 가장 옳다라는 뿌리 깊고 이기적인 교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나에게 칭찬과 찬사를 아끼지 않으면서 접근하여 결국 아첨과 아부를 통해 나를 우쭐하게 하고 교만케 하여 패망으로 이끄는 자들을 가까이 하며 그들에게 어리석게도 내 속마음을 털어 놓고 나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자에 대한 험담을 함으로써 스스로 처 놓은 올무에 걸려 더 큰 후 폭풍을 맞아 오해와 불이익을 당하기도 한 원리를 비로서 깨닫습니다.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때로는 나 스스로의 정의감과 합리화된 논리로 나를 멸시한 상대방에 대해 슬기롭고 지혜롭게 대처하지 못하고 발끈하여 대 놓고 정죄하는 글을 올림으로써 시험과 보복에 걸려 들어 벌써 5년 간이나 부당하고 억울하여 분통 터지는 불이익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내 삶의 결론이며 내가 스스로 자초한 자살 골이자 구속사적인 올무이고 내 죄인 것이 비로서 보입니다.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인간 막대기로 사용하시었고 그는 나로 하여금 교만의 껍질을 벗도록 고난의 길로 내몰았고 결국 그 고난이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하여 주님을 영접하고 말씀 붙들도록 길 인도해준 교량과 같은 고마운 사람으로 느껴집니다.
주님의 신묘막측하시며 높디 높으신 은혜와 제 영혼구원을 위하여 부드러운 갈대로써 척량하여 주심을 이제사 깨닫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속한 것은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다 하나님께서 만드시고 맡기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잠시 맡기신 ‘작은 것, 불의한 것, 남의 것’에 연연하여 하나님나라의 ‘큰 것, 참된 것, 영원한 것, 진정한 나의 것’을 못 보고 ‘내 것’, ‘네 것’하며 투쟁을 일삼고 시기, 질투, 모함과 음모에 혈안이 되어 있는 우리이기에 지혜로써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Well then, give to Caesar what belongs to him. But everything that belongs to God must be given to God.)라는 상대방이 어찌할 수 없도록 쉽고도 신묘막측한 가르침을 주시는 예수님께 경배 드리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정말 가슴 상쾌하고 통쾌하며 감동무비의 은혜입니다.
나의 삶에서도 주님의 이 같은 혜안이 늘 함께 임하시도록 간구 드립니다.
가르침 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와 능력과 지혜와 권세와 힘이 영원할 찌어다. 아멘.
*적용:
-말씀 듣고 찾아오는 깨달음의 능력이 늘 함께 하도록 매일 성경 QTin을 통해 말씀묵상하고 은혜에 합당한 섬김을 실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