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친척, 자기 집
작성자명 [이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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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1.19
마가복음 (Mark) 6:1~6:13
주님은
자기 고향과 친척과 자기 집에서
존경을 받지 못합니다.
여기 마가복음에서 유일하게
주님은 목수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아무리 놀라운 가르침이 있고
권능이 있어도
예수님을 친척으로 가족으로 아는 사람들에게는
주님은 다만 목수입니다.
주님은 배척당합니다.
주님을 외모로 보고
천연적인 관계로 보는 것이
주님을 믿지 않게 하고 배척하게 합니다.
아침에 아내가 자고 있었는데
피곤하게 보여
평소처럼 그냥 자게 하고 싶었지만
오늘은 깨웠습니다.
그래서 같이 찬송부르며
말씀을 먹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누릴 때
행복했습니다.
아내도 저도...
다시 깨달았습니다.
이게 아내를 참되게 사랑하는 거구나...
외모로, 천연적인 친척이나 가족관계로만
친척들, 가족들을 보는 것에서
구원받아
주님안에 지체로,
예수님의 형제로 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