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큐티인을 받고 처음 묵상한 것을 올려봅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성이 없어질 것을 미리 아시고 울며 예언하시는 모습을 보며
오늘 아침 남편에게 던졌던 말이 출근하는 남편과 학교가는 아이들과 나 스스로를 힘들게 했던 것을 생각했습니다.
평화에 관한일, 주님께 속한 일들에 집중했더라면 선한 말을 했을터인데 숨기워짐으로 내 중심적인 말들을 해서 힘들게 한 일을 회개하게 됩니다.
멍에...올해 여러가지 일들을 맡으며 시간이 지날 수록 버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정말 모든 것이 짐같고 내 욕심으로 많은 일을 맡게 된것 같아 힘이 들었습니다.
오늘 묵상된 말씀들을 읽으며 제게 지워진 멍에를 잘 지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혼자 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같이 지시기에 쉽고 가벼운 멍에인 것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