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18 :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눅 18 :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 18 :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오늘 말씀은 기도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찿는 자가 만날 것이며 구하고 두드리고 찾으며 간청하는
사람에게 응답을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죄를 짓고 술에 취해 가정을 파괴하고 이혼하고
노름 하면서 가산을 탕진하고 몹쓸 짓을 하면서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어느 누구나 깨끗하게 살기를 원하고 올바르게 살아가기를 원하지만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을 무시하고 정죄하면 아니 될 것입니다
자기 힘으로는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에
중풍병자처럼 혼자서 해결할 수가 없게 됩니다
이러한 인생의 문제들은 오직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만이 치료를 할 수 있고 해결을
해 주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나아가서 밤낮 부르짖고 간청할 때 응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새벽예배를 다니고 금요철야 예배를 지속적으로 다니면서 문제를 놓고
믿음으로 기도하고 부르짖게 되면 하나님께서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 주십니다
이웃 사람들에게나 교회 성도들에게 어려운 문제들을 간청하고 부탁해도 많은 부분을 들어 주십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오직 하나님께 문제를 내어 놓고 간청하며 기도를 드릴 때
문제가 깨끗이 해결함 받게 됩니다
거의 대부분의 문제를 가지고 오는 것은 사단이 하기 떄문입니다
사단의 궤계를 물리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밖에 없습니다
내가 해결 할 수 없는 일들이나 문제와 중독과 나쁜 습관들을 밤낮 간절히 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주셔서 깨끗하게 고쳐 주시고 응답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의 대부분은 의인들의 행동을 보고 계시고 부르짖을 때
귀를 기우리고 계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 34 : 15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릴 때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깊이 깨닫고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어떤 신분이지를 깨닫고 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이기에 불쌍히 여겨달라는 마음으로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죄인과 세리처럼 하지 않고 있기에 하나님께 자랑하고
남과 비교하면서 자신들은 당연하게 의인이라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신앙생활을 오래하게 되고 직분을 받게 되면 자신이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다른 사람들과는 구별된 사람처럼 뻐기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따로 서서 기도를 합니다
따로 서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무엇인가 높은 벼슬이라도 가진 것 처럼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 드릴 때 내가 자랑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잘 했던 것이 있었다면 하나님께서 해 주신 것이지 내가 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 드릴 때 저를 불쌍히 여겨 달라는 마음으로 기도 드려야 할 것입니다
교회에서 조그만 일이라도 한 것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고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것들은 하지 않으며
세상 것들을 좋아하며 즐기며 살았던 죄인의 삶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를
올려 드리는 회개의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