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절-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절-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는....죽어서 누리는 것이 아니고 지금...이 땅에서 누리는 것이고...
여기...저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꼭꼭 씹어 먹을 때...
내 마음 안에 있음을....알게 해 주신...김양재목사님께....늘...감사한 마음이다....
그 분의 설교를 들을 때는....실생활에서 접하는 여러 가지 사건에서....주님의 마음으로
해결해 보려고 하다가도...돌아서서 충동질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내가 너무
양보했나?...너무 바보 같았나?
다음엔 한번 들이 받아줘?....등등의 생각을 하고 있는 나를 보면...늘...마음속에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고 살아감을....발견한다...
안 느껴도 되는 곳에서 열등감을 느끼고...나서지 말아야 하는데서 자만심과 우월감을
드러내면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하셨는데...좌충우돌하면서....냉탕 온탕 왔다 갔다 한다....
그래도...내 자신이 이렇다는 것을 아는 게 어디냐 싶어서....또...스스로 위안을 해본다...
이리 떼들 속에서...여전히 양으로 살아가려는 것이...힘들다...
꽤 공격성 좋은...이린데...나는.......아쉽다....살짝!!!
22절-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23절-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따르지도 말라
24절-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비침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25절-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주님께서...만천하에 영광을 드러내시기 전에...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시고...또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신 것처럼....나 또한...고난을 많이 당하고....동류들에게서 버린 바 되어지고...
뽑히고...해야 하는데..
그런 단절이 두려워 끊지 못하고 갖고 있는 끈들이...아직도...많음을...생각해 보게 된다...
그러면서도...예수님의 권능과...은혜와 자비와 축복, 평강은...늘...바란다...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예레미야에서 말씀하신 것 중에서...
앞 부분 다 잘라먹고...뒤에 나오는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만....좋아하는...
어린 백성을...불쌍히 여겨주시길....
26절-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27절-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65279;#65279;
28절-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29절-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30절-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31절-그 날에 만일 사람이 지붕 위에 있고 그의 세간이 그 집 안에 있으면 그것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 것이요 밭에 있는 자도 그와 같이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보면 볼 수록....성경은 간단하고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는데......인간은 왜??? 그 단순
명료한 말씀을 못 알아듣는가?????아는데 실천 못하는 것도...못 알아듣는 것이지 뭐....
오늘이...바로...그 날이라고 한다면...조카들...동생 부부...엄마...안타까워해야 할
사람들이...한 둘이 아니네....어휴....정말...더 기도하고...말씀 전하고...해야겠다는...
마음이...절로 생기네...
32절-롯의 처를 기억하라
33절-무릇 자기 목숨을 보전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미련이 안 남을 수는 없는데...미련을 갖고 돌아보는 순간...오히려...모든 것을 잃는구나....
34절-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둘이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35절-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36절-(없음)
37절-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어디오니이까 이르시되 주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이느니라 하시니라
중요한 일....급한 일....내가 하고 싶은 일......우선 순위를 잘 정하고...또...그 순서에
따라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