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시고 다시 그들을 자기 백성으로 택하여 본래의 그들 땅에 살게 하실 것이며 외국 사람들도 그들과 함께 그곳에 가서 살 것이다.
많은 나라가 이스라엘 사람들이 본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도울 것이며 그들의 땅에 살려고 온 자들은 이스라엘 사람의 종이 되어 그들을 섬기고 한 때 이스라엘을 정복하던 자들이 이스라엘에게 정복당할 것이며 이스라엘은 한 때 자기들을 괴롭히던 자들을 다스릴 것이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슬픔과 고통과 고역에서 해방시켜 안식을 주실 것이다.>(이사야14:1~3)
그들의 죄악으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죄를 사하여 주시며 그 땅에 살도록 하시며 외국인들도 그들과 함께 살리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을 정복하던 자들이 도리어 정복당하게 되며 그들에게 진전한 안식을 주시겠다고 합니다.
죄악의 시기가 지나고 주님이 함께 하실 그날이 온다고 합니다.
우리의 믿음의 역사도 이와 같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님을 믿는 다고 하지만 인생의 굴곡을 다 겪고 나서야 주님을 진정으로 찾게 됩니다.
자기백성을 슬픔과 고통 속에서 건져내주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나의 인생을 돌이켜보건대 많은 어려움 중에서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발견하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의를 소유한 사람들입니다.
그분의 의의 열매를 맺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의의 열매들은 단순히 옳은 행동이 아니라, 그분의 아버지의 뜻을 이행하는 것이고 그분의 말씀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말하고 그 뜻을 좇아 행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맹세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계획한 것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며 내가 하기로 마음먹은 것은 반드시 실행될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 땅에서 앗시리라 사람을 파멸시키고 그들을 나의 산에서 짓밟을 것이며 내 백성을 앗시리아의 멍에와 그들의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게 할 것이다.
이것이 온 세상에 대한 내 계획이니 내 손을 펴서 세상 나라들을 벌할 것이다.‘>(24~26)
주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며 마음 억은 것은 반드시 실해하겠다고 합니다.
앗시리아 사람들을 파멸시키고 그들의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징벌의 도구로 사용하던 앗시리아 사람들은 자신들이 대단하고 잘 나서 그런 줄 알고 주어진 권세를 마구 휘두르다 결국은 징벌을 당하게 됩니다.
주님 앞에서는 잘나고 못나고 가 문제가 아니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가에 달려있습니다.
주님이 주신 말씀이 내 앞에 있으니 그것을 선포하고 그 말씀에 집중하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