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 일들이 있습니다.
산이 옮겨지는 것입니다.
뽕나무가 바다에 심겨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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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불가능한 일들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 있으면 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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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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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만 있으면
뽕나무 더러 바다에 심기라고 하면
나무가 순종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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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만 한 믿음이 있으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고
하면 그대로 된다고 합니다. (마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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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작지만 생명이 있습니다.
모양만 그럴듯한 믿음이 아니라,
생명력 있는 믿음이 역사를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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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을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는
살아 있는 물고기입니다.
덩치가 커도 죽은 물고기는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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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하루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얻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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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 있습니다.
용서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는
완전한 용서는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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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의 말씀을 들은 제자들이
예수님께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했습니다. (5)
그렇게 용서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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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지 못하는 것은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람은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상황을 주장하시는 주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주님에 대한 절대 신뢰가 용서를 가능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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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앞에 불가능한 것들이 있습니다.
거대한 산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끝까지 용서하라는 말 앞에 답답합니다.
그런 것들 앞에서 좌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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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믿음이 필요합니다.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죽은 믿음이 아니라 약동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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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생명력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믿음으로 산을 향해 외치기 원합니다.
산이 옮겨지는 것을 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