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사람들은 이렇게 노래할 것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전에는 주께서 분노하셨으나 지금은 나를 위로하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는 분이시니 내가 그를 신뢰하고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여호와 하나님은 나의 힘이시며 노래요 내 구원이 되셨네.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원의 우물에서 기쁨으로 물을 길으리라.>(이사야11:1~3)
주님! 내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과거에도 주님께 잘 복종치 못하였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고 그 마음을 위로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시는 분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겠습니까?
주님은 나의 힘이 되십니다.
주님은 나의 노래가 되시며 구원이 되십니다.
우물물에서 물을 길러오듯이 기쁨을 길러오듯이 기쁨을 거두어 올리면 올라옵니다.
참으로 주님을 부르는 나의 마음에 위로와 평강이 넘쳐납니다.
세상을 살면서 두려움이 밀려오지만 그것을 떨쳐 내버릴 힘이 주님으로부터 옵니다.
그 주님이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어주셨습니다.
내가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나를 두렵게 할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은 말씀으로 나의 목자가 되어주십니다.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리라!
그가 행하신 일을 온 세상에 알리며 그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라!
여호와께서 놀라운 일을 행하셨으니 그를 찬양하여 온 세계가 그 소식을 듣게 하라.
시온에 사는 사람들아, 기쁨으로 외치고 노래하라.
너희 가운데 계시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은 위대하시다.>(4~6)
주님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우리에게는 큰 기쁨과 소망이 되십니다.
우리가 기쁘고 즐겁게 주님을 향해 노래를 부르며 우리 가운데 계시는 놀라우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그 속에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기쁨 되시며 우리가 날마다 외치는 주님은 아름답습니다.
그 주님이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이 놀라운 소식을 주님을 모르는 이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그들도 똑같이 놀라운 주님을 만나도록 전해주어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계시는 주님은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