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왕족의 혈통은 잘라진 나무처럼 끊어질 것이지만 줄기에서 새순이 돋고 뿌리에서 새 가지가 나오듯이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한 새로운 왕이 일어날 것이다.
여호와의 성령께서 그에게 자기 백성을 다스릴 지혜와 지식과 재능을 주실 것이며 그는 여호와의 뜻을 알고 그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길 것이며 그에게 순종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여길 것이다.
그는 눈에 보이는 외모나 귀에 들리는 소문으로 심판하지 않을 것이며 가난하고 힘 없는 자들을 옹호하고 세상의 악인들을 쳐서 죽일 것이며 정의와 성실로 다스릴 것이다.>(이사야11:1~5)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는 영적인 새로운 왕이 이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그 아들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께서는 성령을 힘 입어 자기 백성을 지혜와 지식으로 다스릴 것입니다.
그 분이 이 세상에 오셨으나 사람들은 그분은 알지 못하고 그를 십자가에 달리시도록 하셨습니다.
가난하고 할 벗고 굶주려 이 세상에서는 소망이 없는 자들에게까지 구원의 큰 기쁜 소식을 주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정의와 성실로 그 나라를 다스리게 된다고 합니다.
그 아들이신 예수님을 나의 마음속에 모셔들입니다.
그 분께서 나를 통치하시고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여 주시니 두려운 마음으로 섬길 것이며 순종하는 마음을 갖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그 주님이 나의 선한 목자로서 나를 인도하여 주십니다. 할렐루야!
<이 날에 이새의 후손이 온 세계에 구원의 상징이 될 것이며 모든 민족이 그에게 모여들 것이요 그가 사는 땅은 영광스러운 곳이 될 것이다.
그때 여호와께서 다시 능력을 나타내셔서 앗시리아, 이집트, 이디오피아, 열람, 바빌로니아, 하맛, 그리고 여러 섬과 해안 지역에서 자기 백성을 돌아오게 하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온 세계를 향하여 기를 세우시고 세계 각처에 흩어져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다시 모으실 것이다.
그 때에는 유다와 이스라엘이 서로 질투하는 일이 없을 것이며 더 이상 싸우지도 않을 것이다.>(10~13)
이 날이라는 말세의 시간에 모든 민족이 모여들 것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스라엘의 회복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영적인 이스라엘의 회복이라고 합니다.
영적인 이스라엘 백성이든 아니면 이스라엘 백성이든 온 세계에서 택하신 백성들이 모여들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모인 사람들이 싸울 필요도 없고 서로 기를 세울 것입니다.
말세에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모일 큰 세계를 꿈꾸어 봅니다.
그 곳에서 주님은 영원히 다스릴 것입니다.
우리를 그 백성으로 삼아주심을 감사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