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고통하는 자들에게는 언제나 절망과 어두움이 계속되는 것은 아니다.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한때는 하나님의 멸시를 받았으나 앞으로는 지중해 동쪽 요단강 서편의 이방 사람들이 사는 갈릴리가 영화롭게 될 것이다.
흑암 가운데 걸어 다니던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죽음의 그늘진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치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번영을 누리게 될 것이며 추수할 대와 약탈 물을 나눌 때와 같은 즐거움이 이 땅에 넘치리라.>(이사야9:1~3)
절망과 고통으로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추인다고 말씀하십니다.
멸시와 천대를 받던 갈릴리 땅이 영화롭게 되리라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참으로 세상에는 믿고 살아가야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에게 큰 빛으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여야 합니다.
그 분이 우리 삶에 오심으로 우리들의 삶을 영화롭게 만들어 주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였을 때는 흑암 중에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영접하고 난 후에 삶은 번영을 누리게 되며 주님이 주시는 즐거움이 샘솟아 나게 될 것입니다.
그 빛이 지속적으로 비추어서 이 땅에서 어두움을 물리쳐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한 아기가 태어났으니 우리에게 주신 아들이다.
그가 우리의 통치자가 되실 것이니 그 이름은 ‘위대한 스승’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히 계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 하리라.
그의 왕권은 한없이 신장되고 그의 나라는 언제나 평화로울 것이며 그가 왕위에 앉아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공정함과 의로움으로 영원히 다스릴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열심이 이것을 이루리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곧 야곱의 후손들에게 심판을 선언하셨다.>(6~8)
한 아기에게 우리는 주목해야 합니다.
그 분이 메시야로서 위대한 스승,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히 계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이 될 것입니다.
그 아기 예수님을 나의 아버지로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섬기며 살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그분이 인도하시는 평화와 거룩한 나라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어가십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믿는다고 하면서도 불의한 자들을 심판하신다고 합니다.
아기 예수님을 믿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 아버지로서 임재와 역사하심이 아기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삶속에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