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주어라.
‘너는 조심하며 침묵을 지키고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말아라.
시리아의 르신과 르말야의 아들이 아무리 분노할지라도 그들은 타다 남은 두 나무 막대기에 불과하다.
시리아 왕과 이스라엘 왕이 너를 해할 음모를 꾸미고 있다.
그들은 유다를 침략하고 백성들을 두렵게 하여 자기들 편으로 끌어들인 다음 다브넬의 아들을 왕위에 앉힐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결코 이 일이 그들의 계획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4~7)
사람이 세운 시리아의 르신과 르말야의 아들이 아무리 분노할지라도 그들은 타다 남은 두 나무 막대기에 불과하다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시리아 왕과 이스라엘 왕이 너를 해할 음모가 꾸미나 그들의 계획된 대로 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세운 왕과 대신들이 어떻게 할지에 대하여 그들이 나무 막대기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수한 세력들에 의하여 주눅이 들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이것들이 아무것도 아님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내가 믿는 주님이 세상의 어떤 사람들보다도 더 위대하고 강하십니다. 할렐루야!
<그때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하였다.
‘다윗의 후손들아 들어라. 너희가 사람을 괴롭힌 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하나님의 인내를 시험하려 하느냐?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직접 너희에게 표적을 주실 것이다.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를 것이다.>(13~14)
택한 백성인 다윗의 후손들에게 하나님의 인내를 시험하느냐고 묻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직접 표적으로 너희에게 주실 그 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 이라고 부를 것입니다.
쳐녀의 몸을 입고 오실 메시야 그가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합니다.
우리가 표적을 구하나 가장 큰 은혜는 임마누엘 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은혜가 너무나 놀라워서 우리는 감격할 따름입니다.
임마누엘 하신 하나님! 우리는 날마다 임마누엘의 은혜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임마누엘의 축복이 주님을 믿는 우리 모두에게 널리 퍼지기를 기도합니다.
약속하신 그 주님이 나와 늘 나와 함께 계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