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의 의뢰하며 의지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시되 곧 그 의뢰하는 모든 양식과 그 의뢰하는 모든 물과 용사와 전사와 재판관과 선지자와 복술 자와 장로와 오십 부장과 귀인과 모사와 공교한 장인과 능란한 요술 자를 그리 하실 것이며 그가 또 아이들로 그들의 방백을 삼으시며 적자들로 그들을 다스리게 하시리니>(이사야3:1~4)
유다와 예루살렘이 의지하고 있는 양식과 물을 끊어버리시겠다고 합니다.
또한 지휘 고하를 막론하고 그들이 의지하는 사람들을 제거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나라를 맡겨 다스리게 하시겠다고 합니다.
우리가 두려움 없이 보좌의 방에 들어갈 수 있다면, 만약 우리가 두려움 없이 그분의 임재 앞에 설수 있다면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의 의이며 우리가 모든 악을 지배하는 자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탄과 마귀들은 예수님을 압니다.
그들은 그분이 누구이시며 그분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또한 예수님께서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계시다는 것 역시 알고 있습니다.
사탄과 마귀들은 우리가 누구인지 알지만 정작 우리 자신은 그것을 모르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우리가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하게 나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연약한 인생이지만 주님은 우리를 의롭다고 하시며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도록 인도하십니다. 할렐루야!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악인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화가 있을 것은 그 손으로 행한 대로 보응을 받을 것임이니라.
내 백성을 학대하는 자는 아이요 관할하는 자는 부녀라 나의 백성이여 너의 인도자가 너를 유혹하여 너의 다닐 길을 훼파하느니라.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10~13)
죄악을 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심판하시지만 하나님의 의를 입는 의로운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에 성공할 것이며 자신들이 수고한 대가를 충분히 받게 된다고 합니다.
악한 사람들은 그들이 행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젊고 철없는 자들이 너희를 괴롭히고 연약한 자들이 너희를 다스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이 잘못된 길로 인도하여 파멸의 길로 이끌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의 시대를 분별하여 하나님에 대한 나의 부족한 믿음을 날마다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이러한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려고 법정에 선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추구하는 나는 빌립보서 4장 19절 말씀을 믿고 나아갑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립보서4;19)
우리가 주님의 통치권을 고백할 때 그것은 우리 위에 그분의 통치권일 뿐 아니라 우리를 통한 우리에 의한 모든 악 위의 통치권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