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를 온전케하며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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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1.10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에베소서4:1~3)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를 자녀로 삼아주신 그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나가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생활임을 배웁니다.
많은 것들 중에서도 용납하고 하나 되도록 힘쓰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요즈음 사무실에서 다른 침과 업무상으로 이견이 있고 의사소통이 잘되지 않아 갈등을 겪기도 합니다.
그래도 조금 더 양보하고 하나 되는 일을 잘 하고자 합니다.
상대편이 어떠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지 의사소통을 잘해야 오해가 없음을 배웁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 자신을 낮추어 나가고자 합니다.
비록 그리스도인의 공동체는 아닐찌라도 함께 일을 해 나가가는 동료들과의 관계가 더욱더 아름다운 모습이 되도록 힘쓰고자 합니다,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11~15)
주님께서 사람들에게 가장 합당한 은사들을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와 다른 면에서 잘하는 이들을 격려하며 내가 못하는 점으로 인해 불평하기 보다는 내가 잘하는 쪽을 발전시켜나가고 자합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나의 인생목표는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공동체내에서는 내가 먼저 바로 서며 다른 이들을 세워나가는 것입니다.
사실 나는 공동체성이 너무나 부족한데 영적인 싸움은 개인뿐만 아니라 공동체가 전체적으로 함을 배우고 있습니다.
한 몸이라는 말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공동체를 이해하자 성경 속에서 말씀하고 있는 많은 어려움들이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면 성장하기 어렵지만 서로 도와 나간다면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분량에까지 자란다고 말씀합니다.
공동체내에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다 보면 언제가 훨씬 더 성장한 이들을 만나게 됩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22~25)
올 연초에 참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야함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을 새롭게 해야 함을 가르치면서 거짓을 버리라고 말씀합니다.
참으로 나 자신이 변화되지 않으려고 하지만 그래도 주님의 말씀을 묵상함으로 변화를 시도합니다.
아직도 내가 내려놓아야 할 부유하고자 하거나 명예를 추구하는 욕심들이 나에게 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말씀의 진리로 나의 마음들을 채워나가렵니다. 할렐루야!
출,퇴근시 극동방송에 채널을 맞추어 놓고 말씀과 찬송을 은혜스럽게 듣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극동방송을 들었는데 평소에 좋아하는 찬양으로 오늘 말씀과 일치되는 것 같아 가사를 올립니다.
#9835; 항상 진실케 내 맘 바꾸사 하나님 닮게 하여 주소서!
항상 진실케 내 맘 바꾸사 하나님 닮게 하여 주소서!
주는 토기장이 나는 진흙 날 빚으소서!
기도하오니 항상 진실케 내 맘 바꾸사 하나님 닮게 하여 주소서 #4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