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12:19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리라하시고..
누12: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대하여 부요하지 못한자가 이와 같으니라 ...
***왜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아놓는자의 예비한것이 나의것이 될수없다 하셨나?
***평소 먹성좋은 아들들을 착념하여 코스코나 대형마트에 가면 먹거리를 다발로 사거나 육,해,공,간식거리및 소소한 생필품까지 사야 직성이 풀리곤한다
. ..내가 욕심 내는데가 어디있어? 먹고 쓰다 버려도 동네보다 싸고 이익이야..모두 식구들 쓸것인데 뭐..
이처럼 습관이 길들여저 카드대금이 때론 식비라곤는 생각할수 없는 큰 돈이 지출되곤 한다
그리고,몇일은 나도 식구들도 쌓여있는 음식처치(?)에 과식하기도 한다. 제때에 먹지않으면 맛도 신선도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조금 싸다 싶은 브랜드 의류,화장품에 욕심이 있어 부족한 것을 꼭 생각해 내 사는 습관이 있다.
반면에.. 십일조는 한달이 거의 다되서야 허겁지겁 드리고 어머니께 드리는 용돈도 마찬가지다.
결국은 다드린다고 자부하면서도 나의 우선순위는 여전히 무개념이며 격식이 없다....
쌓아놓는 음식물, 옷가지,화장품...몇개월은 족히쓸수있는 생필품등등..
한 부자의 곡간을 넓혀 쌓아논 곡식과 물건과 똑 같이 나도.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한다.ㅜㅜㅜ
***주님의 몫인 십일조를 먼저 떼어 놓고,살림하겠습니다.
목장때에 빈손들고 가는 일없도록 정성스레 미리 준비하겠습니다.
*** 주님! 개념없이 먹고 쓰는 일에 착념다가 헐떡거리며 나중에야 드리는 대책없는 저를 불쌍히여겨 주세요
하나님께 먼저 부요함을 추구하는 경재적인 삶이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