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치 아니하리라.
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이사야:2:2~5)
여호와의 성전이 있는 시온 산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산으로 알려질 것이며 수많은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들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가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게시는 성전으로 올라가자.
그가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는 진리대로 살 것이다.
이것은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며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가 칼을 두들겨 보습을 만들고 창을 두들겨 낫을 만들 것이며 나라끼리 전쟁을 하거나 군사훈련을 하는 일이 없어질 것이다.
자 야곱의 후손들아 여호와의 빛 가운데 걸어가자.
우리는 하나님이 계신 시온으로 날마다 올라가자 합니다.
그곳이 삶의 현장이든 예배장소이든지 간에 우리는 날마다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임마누엘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섬기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할 때 우리는 빛 가운데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날마다 빛 가운데로 걸어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가르쳐주십니다.
주님이 날마다 인도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세상은 코란을 불태운 문제로 시끄럽지만 주님은 평화의 방법으로 심판하신다고 합니다.
말세에 그 심판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사람들이 암혈과 토굴로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일어나사 땅을 진동시키시는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할 것이라.
사람이 숭배하려고 만들었던 그 은 우상과 금 우상을 그 날에 두더지와 박쥐에게 던지고 암혈과 험악한 바위틈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일어나사 땅을 진동시키시는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리라.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19~22)
모든 인간들이 만든 우상들은 아무런 가치가 없어질 것입니다,
지진과 쓰나미로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음을 봅니다.
인간이 세웠던 모든 것들이 다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하여 주십니다.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분은 주님 밖에 없습니다.
그 주님을 믿고 힘 있게 나아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