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참새 다섯 마리가 두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하나도 잊어버리시는 바 되지 아니하는도다
7.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면 어느 순간에 두려움이 임하게 됩니다
두려움 중의 두려움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일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임하게 되면 어찌할 줄을 모르게 됩니다
죽고 나면 어디로 가는지 모르기 때문에 두려움이 다가오게 되고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라는 영혼에 대한 두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동행해 줄 사람이 없고 지켜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두려움이 임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아무리 어두운 곳을 다녀도 아버지의 손을 잡고 가면 두려움에 빠지지 않습니다
나를 지켜 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두려워하게 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이나 권력이나 명예가 죽음에서 지켜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머리카락을 세고 있을 정도로 하나님의 자녀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121 편에는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켜 주신다고 하십니다
시 121 : 3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두려워 하게 되면 형벌이 따르게 됩니다
요일 4 :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두려워 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지켜 주고 계신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생겨나는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움이 빠지는 것은 믿음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새 다섯마리가 두 아사리온에 팔리는 것도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가 당하고 있는 일들을 모두 알고 계시고 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들에 있는 들풀도 입혀 주시고 날아가는 참새도 굶지 않도록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눅 12 : 28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두려움은 임하게 되고 염려와 걱정은 다가오게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두려움이 임하더라도 두려움에 빠져서는 아니됩니다
염려가 다가와도 염려에 빠져서는 아니된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적은 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두려움을 물리쳐야 하며 염려가 다가올 때는 감사함으로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므로 해결함을 받아야 합니다
빌 4 :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겨나가야 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어떠한 일들이 다가와도 두려워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질병이나 사업이나 가정에 심한 두려움이 다가오면 우울증에 빠지게 되고
두려워서 스스로 목숨을 끓도록 하는 것이 두려움에 대한 결과라는 것입니다
오직 두려워 해야 할 분은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너희가 누구를 두려워해야 할지를 내가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죽인 뒤에 지옥에 던질 권세를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5절)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것이 벌거벗은 것 처럼 드러나게 됩니다
두려움의 정체를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악령이 어두운데서 골방에서 숨어서 두려워 하도록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덮어둔 것이라고 해도 벗겨지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라 해도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 (2절)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서 한 말을 사람들이 밝은 데서 들을 것이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말을 사람들이 지붕 위에서 선포할 것이다."(3절)라고
말씀하십니다
마귀는 육신은 죽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이상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죽고 난 뒤에 모든 것을 심판하셔서 천국과 지옥에 보내는 권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귀를 의식하면서 살아가게 된다면
세상에서 다가오는 어떠한 두려운 일들이라도 이겨 나갈 수가 있게 될 것입니다
어떠한 질병 가운데 있더라도 어떠한 가난과 고통 가운데 있더라도
이 세상에서의 삶은 잠시 잠깐 후면 끝이 나게 됩니다
혹 고통이 다가오고 고생은 되더라도 두려움에 빠지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주님을 바라보면서 영원히 거할 천국을 기다린다면
세상의 두려움은 떠나가게 될 것입니다
마치 거지 나사로 처럼 잠시후면 아브라함의 품에 영원히 거하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한 주간도 세상에 어떠한 것도 두려워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며 살아가기를
결단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