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26.
45절-한 율법교사가 예수께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시니 우리까지 모욕하심이니이다
46절-이르시되 화 있을진저 또 너희 율법교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
생각해보면...남에게 충고할 때는...참...쉽게도..이야기를 하고...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많고..
이러이러해야 한다고...말은...잘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나는...실천은 안하고....막상...내게 그런 상황이 오면...잘 못견뎌하고...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라는 말씀을...
늘...내게 하시는 말씀으로 생각하고...그렇게 행동하지 않도록 해야 하겠다......
47절-화 있을진저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드는도다 그들을 죽인 자도 너희 조상들이로다
48절-이와 같이 그들은 죽이고 너희는 무덤을 만드니 너희가 너희 조상의 행한 일에 증인이 되어 옳게 여기는도다
49절-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가 일렀으되 내가 선지자와 사도들을 그들에게 보내리니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며
또 박해하리라 하였느니라
50절-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선지자의 피를 이 세대가 담당하되
51절-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과연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
52절-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53절-거기서 나오실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거세게 달려들어 여러 가지 일을 따져 묻고
54절-그 입에서 나오는 말을 책잡고자 하여 노리고 있더라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는....엉뚱한 짓은 하지 않아야
할 텐데.......
영적 교만이 생기지 않도록......항상...조심하고...경계하고...겸손해야 할 것을....생각해 본다...
말씀을 근거로...서로...오해 없이...바른 권면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내게 하는 말씀을
잘 듣고...겸손히...받아들이고...또...인간적인 관계만을 생각하지 말고...나 또한...말씀에 근거해
지체들에게...바른 권면을 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생각보다...아니...생각한 것...이상으로...공중권세 잡은...대적들의...저항이...만만치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도...결국은...이긴 싸움을 하는 것이니...두려워 할 필요는 없겠지만....항상...말씀으로...더욱
무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또...하게 된다....
보내심을 받은 선지자와 사도들도...박해와 죽임을 당하였고...예수님께도...거세게 달려들어
여러 가지 일을 따져 묻고...말을 책잡고자 하여 노리고 있다고...하니....
점점...더....말씀을 보고....듣고...읽으면서...나도 모르게 빠져들...영적 교만에 대해...경계하고..
더욱...낮아지고...겸손하게...내게 해 주시는 말씀을...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