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작성자명 [안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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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1.08
마가3:5 저희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 되었더라.
예수님.제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보시는것 있습니까 회당안에도 손마른자가
있음은 이시대에 교회에도 손이마른 사람이 있음을 알려주시고 저에게도 그러한 부분들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2006년 한해동안 구제의손 배려의손 기도의손이 말라 있었습니다
저도 주님께 손을 내밉니다 저의 마른부분들을 고쳐 주시옵소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
지만 예수님을 죽이고자 따르는 사람들과 단순히 병낫고자 따르는사람들 주님을 모르고 좇아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바리새인처럼 헤롯당처럼 생명살리는일 영혼구원에 관심없고
내생활 현실에만 관심있다면 주님을 죽이고자 따르는자들과 뭐가 다르다고 말하겠습니까
주님 내 생활테두리 지키기에만 바쁘고 영혼구원에 게으른 한해 였습니다
저의 바리새적인 삶과 생각들을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제 마음의 황무함 마른것을 보시고
그 근원을 제하시고 거듭나는 날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악한일에 세상일에 기회를
보는자가 아니라 선한일에 생명살리는일에 기회를 엿보게 하옵소서!
말씀을 아는만큼 묵상한만큼 성령충만하여 주님을 돕는자가 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저의 전부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