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예수께서 한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시니
귀신이 나가매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는지라 무리들이 놀랍게 여겼으나
15. 그 중에 더러는 말하기를 그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
20.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1.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22. 더 강한 자가 와서 그를 굴복시킬 때에는 그가 믿던 무장을 빼앗고
그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귀신들은 사람에게 들어와서 말을 못하는 벙어리로 만들기도 하고
귀머거리를 만들기도 하며 거품을 물고 쓰러지기도 하며 고함을 질러 대기도 하고
등을 펴지 못하도록 하기도 합니다
눅 13 : 11
“십 팔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언어에 장애가 있어서 말을 못하는 것은 병원과 치료센터에서 고칠 수가 있지만
귀신이 들어와서 말을 못하는 벙어리라면 아무리 의사한테 가도
고쳐지지 않습니다
귀신들이 하는 일은 사람으로 하여금 더럽게 만들고 인생을 황무하고 황폐하도록
만들어서 멸망시키고 죽이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파괴시키는 일이 최우선이며 교회를 넘어뜨리려고 하고 부부간에 다툼으로
이혼을 하도록 하고 자녀들을 탈선하도록 만들어서 우울증과 중독에 빠지게 하고
허무한 생각을 넣어주어서 자살로서 인생을 끝내버리도록 하는 것이 귀신들의
목적입니다
귀신이 어떤 사람에게 들어가서 말을 못하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14절)
하나님께 기도도 못하도록 하고 찬양도 못하도록 입을 막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입은 있어도 찬양이 나오지 않고 기도가 나오지 않는 벙어리로 만들어 버리는 일을 합니다
귀신들의 왕의 이름은 바알세불이라고 합니다
바알세불은 얼마나 능력이 많은지 모릅니다
저에게 노름하도록 하는 귀신이 들어왔을 때 삼일 밤낮을 잠을 조금도 자지 않고 노름을
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귀신들이 들어오게 되면 술이나 노름이나 음란이나 폭력을 행할 때
자신이 콘트롤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미쳐 버리도록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귀신들을 내어 쫓기 위해서는 귀신의 왕 바알세불보다 더 강한
하나님의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인 성령이 임해야 귀신들이 소리치고 떠나가게 됩니다
“더 강한 자가 와서 그를 굴복시킬 때에는 그가 믿던 무장을 빼앗고
그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22절) 고 말씀하십니다
나이가 삼십이 넘은 혼자 사는 사람이 창녀집에 드나더는데
이제 예수를 믿고 교회에 나가는데도 끓지를 못하고 있다고 고민을 하면서
예수님을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나쁜 습관들을 끓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너무 어려운 것이 아니냐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평소 내 마음대로 살아가던 삶이었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살아가려고 하니
너무 불편하고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힘으로는 음란케 하는 귀신을 쫓아낼 수가 없지만
귀신들보다 더 강하시고 위대하신 성령님이 임하게 되면 끓어지게 됩니다
나를 죽이려고 하고 가정을 파괴시키려고 하는 귀신들을 내어 쫓는 길만이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혹 귀신들의 침략으로 파괴가 되었던 건강이나 가정이라도 회복이 되게 될 것입니다
나로 하여금 찬양도 못하게 하고 기도도 못하게 하는 귀신들을 내어 #51922;기 위해서
내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것을 날마다 회개하고 성령님을 갈망할 때
어느 순간에 모든 악한 귀신들이 떠나가게 되고 새로운 소망 가운데
정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귀신이 한 번 쫓겨 났다고 방심을 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나갔다가 있을 곳이 마땅찮으면 다시 한 번 방문을 하게 됩니다
그럴 때 성령으로 더 충만하지 않으면 다시 들어오되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오게 되어서 처음보다 더 형편없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26절)
저를 오랫동안 괴롭혔던 술귀신과 노름귀신과 음란의 귀신들이
성령님이 오시므로 모두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성령으로 재충만하지 않고 그럭저럭 세상 가운데 살아가게 되면
어느 사이에 더 악한 모양의 귀신들이 들어와서 점령을 하려고 할 것입니다
주님 오실 그날 까지 방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날마다 더욱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서 악한 것들이 방문하러 오다가
일곱길로 소리치며 떠나가는 역사가 있게 해 달라고 간구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