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역에 태클거는 바리새인 서기관
작성자명 [안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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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1.06
마가2:16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것을 보고 그 제자들
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이 죄인들을 구원하러 오셨는데 시야가 짧은 진짜죄인 서기관들은
자신을 의인으로 착각하고 정죄하는 마음이 가득하여 어찌하여~를 힘주면서 구원사역에 돌을
던집니다. 형제의 눈속에 티를 크게 보기 보다는 자신의 눈속에 티를 더 크게 본다면 주님의
하시는 사역을 통해 자신들이나 세리 죄인들이나 모두 구원의 대상이고 치료받아야할상태라는
것을 깨닫고 감사찬송 나같은 죄인 살리신 을 불렀음직도 한데.... 저런죄인 살리기 보다는
정죄감이 충만함을 봅니다 서기관들의 영적어두움을 보면서 저의 어두움을 봅니다
오늘은 참으로 눈이 많이 왔습니다 어제 아동부 전도사님께서 오늘 교사들 모인다고 문자를
보내오셨습니다. 전도사님은 문호리에서 40분거리에서 오시기때문에 당연 못오시는줄 판단하
고 눈치우는데 바빳고 모임에 대해서는 스스로 모이지 않는것으로 생각했는데 나중에 못모이
지요 문자를 보냈더니 다 모여 있다고 합니다 얼마나 부끄럽고 할말이 없는지...
제속에는 은근히 교회일에 대해 핑계대고 쉬고 싶은 마음들이 잠재되 있고 육신이 편한것을
좋아하는 옛습관들이 남아 있습니다 아직도 옛습관의 삼베에 동여져 부자유스런 어두운 서기관
같은 면들이 있고 치료되어야할 부분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저의 마음 깊은곳 치유되어야할부분을 아시는주님. 병든곳을 짚으
시고 옛습관에 동여져있는 모든것 풀어주시고 자유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조카 김영일은 기도 응답으로 보라매 병원에서 퇴원하여 통원치료후 14일 입원하여 15일
감마선 치료로 수술과 같은 효과를 보는 머리에 기계를 씌워 2시간정도 감마나이프 시술을 한
다고 합니다 많은 수술비로 걱정했는데 잘 아시는분이 많이 신경써주셔서 8백만원에서 2백
오십정도로 하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