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는 유쾌합니다.
더하면서 계속 불어납니다.
빼기는 사람을 위축시킵니다.
가지고 있는 것을 계속 빼내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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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여짜오되 주여 어떤 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와 함께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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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름이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어떤 이들은 예수님을 따르지는 않았지만,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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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본 요한이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자들이
예수님의 이름 사용하는 것을 막았습니다.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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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가라사대 금하지 말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너희를 위하는 자니라 하시니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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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은 예수님을 따르는 자만 한 편으로 계산했습니다.
예수님은 요한의 생각과 달랐습니다.
반대하지 않는 자를 한 편으로 계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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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의 계산법은 빼기입니다.
자기를 따르지 않는 사람을 빼버립니다.
반대하지 않는 중간 지역의 사람도 빼버립니다.
이렇게 저렇게 빼면 남는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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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계산법은 더하기입니다.
따르는 사람은 물론 더합니다.
따르지 않으나 반대도 없으면 더합니다.
죄인의 현재 모습이 아닌
미래의 가능성을 보시면서 더하십니다.
예수님은 더하고 더하면서 더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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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각자의 계산법이 있습니다.
더하기가 많은 사람이 있고,
빼기가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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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가능성을 보십니다.
현재보다 나아질 미래를 보십니다.
그러기에 더하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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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기 인생이 아닌
더하기 인생이 되기 원합니다.
더하고 더하여 풍성해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