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이란 말은,
하나님이 강하게 하셨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그 시대가 악한시대, 패역한 시대였으니까 강한 선지자가 필요했던 게다.
하나님은 에스겔의 이맛팍을 다이아몬드 헤드로 만드셨다.
금강석처럼 단단하게 만드셨다.
요즘처럼 악하고 음란한 시대에는
너무 온유해서만은 일을 못한다.
강해야 한다.
에스겔서를 강해하면서
노우호 목사님이 한 말이다.
오늘 아침, 누가복음 9장 37-50절을 보는데,
강해야 한다는 노목사님의 말이 문득 생각난다.
예수님은 강하셨다.
악하고 더러운 귀신을 말씀 한마디로 쫓아내셨다.
강한 힘, 능력이다, 파워다.
하지만 제자들은 그러지 못했다.
여럿이 달려붙어 기도하고 명령하고 축사했으나
귀신 하나 쫓아내지 못했다.
강하지 못한 게다. 약해빠진 게다.
그래서 아무런 능력을 내지 못했다.
오늘도 하루가 밝았다.
오늘 하루,능력을 가진 강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강한 사람,
강한 능력의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내게는 아무런 능력이 없으나
내게 능력주시는 하나님 안에서 그 모든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믿는 자에게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