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음을 다하여 이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펴본즉 의인과 지혜 자나 그들의 행하는 일이나 다 하나님의 손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그 미래임이니라.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이며 선하고 깨끗한 자와 깨끗지 않은 자며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의 결국이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이며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전도서9:1~2)
너는 신중하게 모든 일을 살펴보고 의로운 사람이나 지혜로운 사람이나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사람은 자기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 사랑인지 미움인지 알지 못한다.
인간은 하나의 공동운명체이다.
의로운 자와 악한 자, 선한 사람과 나쁜 사람, 깨끗한 자와 더러운 자,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않는 자가 다 같은 운명에 처해있으니 선한 사람이 죄인보다 나은 것이 없고 맹세를 하는 자가 맹세하지 않는 자보다 나은 것이 없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내가 무엇을 하여 이루어지는 줄 알았지만 모든 일의 결국은 하나님의 주재권아래 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이것을 인정하지 못함으로 나의 불행이 시작됨을 깨달았습니다.
의로운 사람이나 악한 사람에게 임하는 행복이나 불행이 거의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믿음을 가진 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자신이 처한 현실에서 열심히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을 가졌다고 하여서 세상에서 일어날 일이 발생하지 않을 수도 없지만 그것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우리는 하나의 공동체 안에서 살아갑니다.
그렇지만 그 공동체를 통치하시고 섭리하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너의 하는 일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않게 할지니라.>(7~8)
너는 가서 기쁨으로 음식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포도주를 마셔라.
하나님은 네가 하는 일을 이미 인정하셨다.
너는 항상 깨끗한 옷을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손질하여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항상 기쁘고 감사하며 기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밝은 모습으로 생활을 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이 보내주신 하나님의 대사입니다.
내가 밝고 깨끗하게 나아갈 때에 많은 사람들이 주님이 보내신 대사임을 알고 내가 좋아하는 하나님을 믿게 될 것입니다.
내가 그냥 대충 대충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아니고 세상을 밝혀줄 그런 임무를 가진 사람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