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의 고독과 고난 속에서....
작성자명 [김연경]
댓글 0
날짜 2007.01.04
인내의 고난 속에서....<막>1;35~45
아침에 일찍 한 적한 곳을 찾아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뵈옵습니다.
기도하시고 여전한 방식으로 사역하시는 모습을 뵈옵습니다.
그랬습니다.
예수님도 골방 가운데
가르치며 전도하시고 양육하셨습니다.
귀신을 내어 쫓으시며 병든 자를 고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의 중심에는 언제나 #65378;기도#65379;가 있었습니다.
오늘도 기도합니다.
기도!!!
골방에서의 인내!!
그러나 참으로 많이 힘이 듭니다.
기도하는 그 시간만은 힘이 안 들지만
#65378;기다림#65379;은 참으로 많은 인내가 필요하기에 힘이 듭니다.
말씀을 qt로 묵상하면서
내 안에 잠재 되어 있는 탐욕, 음욕, 정욕 따위의 귀신을
나의 속된 것, 속물적인 이기심, 집착, 중독의 귀신들을
십자가 보혈에 의지한 #65378;회개#65379;로 내어 쫓으면서
골방에 있는 중인데 그 골방은 참으로 고독합니다.
혹시나 영적 문둥병에 걸려
영적 예민함이 없이 죄에 대해 무감각, 무신경해 질까봐
시시때때로 말씀을 묵상하여 읽으면서 #65378;골방#65379;중에 있습니다.
말씀 묵상 중에 주님의 메시지를 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중에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어야 하겠기 때문입니다.
귀신에 들려있거나
문등병에 걸리면 분별하여 들을 수가 없기에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65378;무릎의 골방#65379;에 있습니다.
나의 갈 길을 가르쳐 주시고 나를 주목하여 교훈하시는
주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 중입니다.
골방 중의 인내!
기다림!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침묵하시는 주님 앞에서의 기다림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침묵도 응답이기에
언약의 말씀에만 매달린 채로 골방 중의 인내로
외치고 싶고 떠들고 싶은 속마음을 자제와 절제로
나와 싸우며 나를 다스리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언약을 신실하게 이루시는
나의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이시기에
인내를 온전히 이루며 기다릴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만이 나의 살길이기에
골방 중에 인내로 기다릴 것입니다.
기도함으로 내게 주시는 말씀을 붙잡으려 합니다.
말씀을 qt로 묵상하는 길만이 회개하고 돌이키며
#65378;구원의 생명#65379;을 얻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길 만이
주님이 제게 주시는 메시지를 들을 수 있겠기 때문입니다
#65378;네 마음에 소원을 주었고 네 입술의 구함을 거절하지 않겠다.#65379;
하신 언약이 살아 있기에
골방에서 인내를 온전히 이루며
돌아보아 주실 주님을 기다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