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 한적한 곳에
작성자명 [이옥중]
댓글 0
날짜 2007.01.04
막1:35-45
병을 고치고, 깨끗케하는
복음을 전하시는데 바쁘십니다.
많은 불쌍한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그러면서도
주님은 유명한 도시에 계시지 않고
천하고 무시받는 곳에 계시며
자신을 드러내시지 않습니다.
다만 새벽부터 기도하시므로
아버지의 목적, 뜻을 따르십니다.
우주의 왕이신 주님이시지만
천박한 땅에서
아버지의 뜻을 따르고
병든자 더러운 자들과 함께 하시며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주님의 삶이
제게 귀한 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