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있는 새교훈
작성자명 [안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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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1.04
마가1:22 뭇사람이 그의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것이 권세있는자와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복음으로 삶을 사시고 가르치시는 예수님.서기관들과 같지않고 권세있는자와 같을수밖에 없
고 그의 교훈에 놀랄수밖에 없음은 하나님의 거룩한자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로써 순종의 삶
을 사시기 때문입니다 복음의 삶을 사는사람들은 권세있는 자라 했는데 나는 얼마나 복음이
실제가 되는 삶을 살았는지 되돌아 봅니다 복음으로 삶을 살아서 권세있는자와같은지.....복음
으로 삶을 살아서 뭇사람이 복음을 듣고 그 교훈에 놀라고 있는지...너무 함량미달입니다
복음이 실제가 되는 삶을 살려고 무던히도 노력하건만 실제보다는 머얼리 뒤따라가는 베드로
처럼 그렇게 뜨뜻미지근하게 지날때가 많습니다. 오늘 시몬의 장모의 열병을 고쳐주신 예수님
께서 저의 세상열병도 고쳐주셔서 세상을 향한 사랑의 열병도 떠나고 주님께 수종들기 원합니
다 각색병든 많은 사람을 고쳐주시고 많은 귀신들을 내어 쫓으신 주님. 중풍병자의 누운상을
달아내려 예수님께 죄사함받고 병고침을 받게한 친구들의 믿음처럼 저에게도 간절히 주님께
달아내릴 조카가 있습니다 장신대학원 1학년을 마치고 이제 2년만 지나면 선교의 비젼을 꿈꾸
고 있는 사랑하는 아들 김영일이 뇌종양으로 서울대학병원에 입원해있다가 너무 많은 치료비
로 보라매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종양크기는1cm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도우심
을 구합니다 마음의 중심을 아시는 주님. 조카 김영일이 이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제자들처럼 주님께 더많은 동역을 할수 있도록 기회와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각색병든자를 고쳐주신 의사되신 주님께 조카의 힘듦을 어려움을 아뢰오니 치료의 광선을
발하여 주시고 고쳐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