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변화된모습을 본 베드로는 ' 여기있는것이 좋사오니 ' 라고
말하면서 초막셋을 짓는다고 말한다.
지극히 인간적인 생각이다. 당장의 영광에만 머물려고하는 생각이다.
베드로를 통하여 내 모습을 본다. 주님의 십자가를 따라가겠다고 하면서도
이 땅에서 누리고 십고 폼잡고 살고쉽다.
이 세상적인 욕망의 늪에서 건져줄자 예수님뿐이다.
오늘도 나는 세상과 싸우면서 승리하는 삶을 살고 쉽다.
세상을 포기하고 주님을 선택하는 일이 매순간순간 승리하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