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 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됨이니라.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자의 마음은 연락하는 집에 있느니라.>(전도서7:1~4)
좋은 명성은 값진 향수보다도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 집에 가는 것보다 낫다.
모두 죽을 수밖에 없으니 살아있을 때 이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슬픔이 웃음보다 나은 것은 그 슬픔으로 인해서 새로운 것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눈앞에 보이는 즐거움 밖에 생각하지 못한다.
좋은 명성을 쌓기 위하여 주변을 잘 살펴보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대로 잘되지 않지만 그래도 어떻게 하는 것이 잘 하는 것이니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책도 보기도 하며 마음의 수양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 앞에 갈 때까지 내가 행하여야 할 과제입니다.
우리는 죽음 앞에서는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는 존재들입니다.
우리는 죽는 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생명이 유한하기 때문에 우리는 좋은 명성을 쌓아가야만 합니다.
한번 태어난 인생이기에 값어치 있는 삶의 사는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지혜는 유업 같이 아름답고 햇빛을 보는 자에게 유익하도다.
지혜도 보호하는 것이 되고 돈도 보호하는 것이 되나 지식이 더욱 아름다움은 지혜는 지혜 얻은 자의 생명을 보존함이니라.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11~14)
지혜는 유산처럼 좋은 것이며 세상을 살아가는 자에게 유익한 것이다.
지혜로도 보호받을 수 있고 돈으로도 보호받을 수 있으나 지혜가 더욱 유익한 것은 그것이 소유한 자의 생명을 보존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생각하라.
하나님이 굳게 하신 것을 누가 바르게 할 수 있겠는가?
일이 잘되어 갈 때는 기뻐하고 어려움을 당할 때는 생각하라.
하나님은 행복도 주시고 고난도 주시므로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사람은 알 수가 없다.
지혜롭게 사는 삶은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가져다줍니다.
지혜는 돈으로도 살수 없으며 지혜가 생명까지도 보존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유한한 인간이 잣대로 잴 수는 없습니다.
일이 안 풀릴 때는 깊이 문제를 생각하라고 합니다.
왜 그런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는지 어렵겠지만 그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강구하면 됩니다.
내가 현재 여기에 와 있는 것은 나의 과거의 생각과 어떻게 살아왔느냐가 결정합니다.
그 모든 것도 주님의 은혜아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