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찌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자의 제사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저희는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일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말라 하나님은 우매자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전도서5:1~4)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 조심하라.
가까이 가서 말씀을 듣는 것이 자기 잘못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제사를 드리는 것보다 낫다.
너는 함부로 입을 열지 말고 하나님께 경솔한 약속을 하자 말아라.
그는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으니 될 수 있는 대로 말을 적게 하여라.
걱정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바보 같은 소리가 나오는 법이다.
하나님께 약속한 것이 있으면 그 약속을 이행하는데 지체하지 말아라.
하나님은 어리석은 자를 기뻐하지 않으신다.
네가 약속한 것을 속히 이행하라.
우리 주변에 주님이 말씀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이해 못하는 내가 어리석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듣는 일에 열중하렵니다.
오늘 말씀에 함부로 입을 열지 말라고 하셨지만 사실 주님 앞에서 무슨 할말을 내놓겠습니까?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과 광대하심을 깊이 묵상하렵니다.
말씀으로 훈련을 하려고 하지만 나의 영은 둔하여서 잘 듣지를 못합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고 또 가까이 하렵니다. 할렐루야!
<사람이 하나님의 주신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누리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이것이 그의 분복이로다.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분복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저는 그 생명의 날을 깊이 관념치 아니하리니 이는 하나님이 저의 마음의 기뻐하는 것으로 응하심이니라.>(18~20)
나는 하나님이 주신 짧은 일생을 사는 동안 먹고 마시며 자기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이 제일 좋은 일이며 이것이 인간의 운명임을 알았다.
만일 하나님이 어떤 사람에게 부와 재물을 주셔서 그것을 누리게 하시며 복을 받아 자기가 수고한 것을 즐길 수 있게 하시면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하나님이 그의 마음에 기쁨을 채워주셨으므로 그는 인생이 그리 짧다는 것을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지속적으로 같은 말이 반복되어 나옵니다.
하나님이 주신 짧은 일생을 사는 동안 먹고 마시며 자기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이 제일 좋은 일이며 이것이 인간의 운명임을 알았다고 합니다.
우리가 누리는 부와 재물도 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얻으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일들을 찾아서 해 나가면 주님이 나중에 것들은 다 채워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쁜 마음을 채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인생이 짧다는 것도 알며 그것에 대비를 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나의 기쁨 나의 소망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