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작성자명 [찬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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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2.29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라는 책이 한때 큰 이슈가 되었었다.
13절에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을 보고 계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어떤 왕도, 어떤 용사도 주님의 힘으로 빠져나갈 수가 없고,
도망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인생을 만드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우리의 삶을 지켜보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그 사실을 앎에도 불구하고 조금의 틈만 있으면 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줄 착각을 하게 된다.
그리곤 다시 이건 아니지라고 돌이키게 된다.
주님의 품을 떠날 수 없는 것이 진리인데 주님의 품 안에서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을 즐기는 편이
시행착오하는 것보다 나을텐데...어째서 수도없이 시행착오를 하는 것인지...
그러하기에 말씀으로 나를 단단히 동여매어야겠다.
날마다 주님의 말씀을 바라보고, 그 뜻을 기다리며 주님만이 나의 도움이시며 방패이십니다.
그러하기에 주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나의 소망은 주님께 있습니다.
주님의 품을 떠나려고 에너지 쏟지 말고, 주안에서 기뻐하며 주안에 있음을 즐기는 인생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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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님의 품 그 품보다 좋은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주님, 주님의 그 뜻보다 높은 뜻이 어디 있겠습니까...
주님, 주님보다 안전한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주님 안에 거하며 날마다 기뻐하며, 감사하며 살길 원합니다.
내 시선과 내 촛점이 주님만을 향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