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어렸을 때에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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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2.29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그 아버지의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 있나니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 초등 학문 아래 있어서 종노릇 하였더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갈라디아서4:1~6)
진정한 자녀로 성장하기까지는 주변에 많은 이들로부터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때 비로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아버지라 부르게 됩니다.
연말을 보내면서 나에게 많은 가르침과 지도를 하여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형제님들, 채형제님, 정형제님, 진형제님 .........................................................................................
늘 그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운 모습이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사랑을 베풀어주신 은혜를 고맙게 생각합니다.
주변에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을 통하여 지금의 내 모습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의 은혜가 날마다 새롭습니다.
앞으로는 내가 진 빚을 다른 이들에게 갚아야 할 차례입니다.
그리고 나 같은 자를 자녀삼아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이름을 높여 불러봅니다.
<내가 처음에 육체의 약함을 인하여 너희에게 복음을 전한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너희를 시험하는 것이 내 육체에 있으되 이것을 너희가 업신여기지도 아니하며 버리지도 아니하고 오직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또는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하였도다.
너희의 복이 지금 어디 있느냐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를 주었으리라.>(13~15)
버울에게 육체적인 연약함이 있었지만 갈라디아 교인들은 바울을 천사니 예수님처럼 섬겼음을 봅니다.
섬김과 배려를 통하여 믿음의 관계가 더욱더 돈독해지게 됩니다.
이에 대하여 바울에게 자신의 눈조차도 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사랑을 받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연약함을 숨기지 않았음을 볼 때 내가 만나는 이들에게 나의 연약함도 솔직하게 나타내는 것이 더욱 효과적임을 경험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연약한 이들을 통하여 역사를 이루어 가심을 볼 때 늘 위안이 됩니다.
사실 따져보면 불신자와 나의 차이는 거의 없음을 봅니다.
나의 어리석음을 나타내고 또 다른 이들의 연약함도 들으며 함께 기도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나간다면 분명히 최선의 해결책을 주님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럴지라도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주님을 믿는 것이고 그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28~30)
종의 아들인 이스마엘이 자유하는 자의 아들인 이삭을 핍박하였던 것처럼 불신자들이 믿는 자들에게 훼방을 끼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이스마엘과 하갈은 쫓겨나게 되며 아들로서 유업을 얻지 못하게 됩니다.
사실 복음을 전하려고 하면 거기에는 분명히 이 일을 반대하고 대적하는 사람들이 나타남을 봅니다.
이 일은 당연한 일이고 이러한 일들을 통하여 복음이 전하게 됩니다.
내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임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나에게 주어진 자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선한 뜻을 찾아서 하나씩 실천해 나가렵니다.
나에게 두려워하는 종의 멍에를 벗어버리게 하시고 자유하는 아들의 신분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신년맞이 문자메세지입니다.
새해아침눈을떴을때희망으로아침햇살이빛나고또웃음으로시작하는한해이기를소망합니다.한걸음씩앞으로전진또전.......
새해에뜨는해는당신의큰뜻입니다.새해에부는바람은당신의힘찬기운입니다.님을진심으로사랑하고축복합니다.임마누엘!
♧─┬─♧행복은
│*행복*│늘 곁에
♧─┴─♧있습니다~오늘도 행복하세요(^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