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도움과 방패이신 하나님
작성자명 [김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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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2.29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곧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도다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
아침에 눈을 뜨며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그분이 오늘을 주셨기에
그분께 모든 것을 의탁드리는 마음으로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분의 인자하심이 끝이 없고
그분의 자비하심이 무궁하시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하늘보좌에서 인생을 감찰하시고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는 하나님
그분이 오늘도
나는 너의 하나님 너의 아버지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영혼을
사망에서 살게 하시고
기근시에 살게하신 하나님
한해를 돌아보며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볼 때
참으로 오늘 주신 말씀을 100프로 아멘할수 밖에 없습니다.
나의 구원이 되시고
생명이 되시고 길이 되어주신 하나님
나의 기쁨과 즐거움과
소망과 모든 것이 되어주신 하나님
오늘도
나의 도움과 방패가 되어주시는 그분을 바라며
그분의 성호를 의지해 즐거워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와 남은 생애모두
그분 한분 만으로 채워지는 시간 시간이 될수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아침입니다.